오늘 서편제를 보고왔습니다
동호역의 준수님을 오롯이 흠뻑 느끼고 같이울며 함께 길을걸었습니다
이자람님도 마지막 심청가로
솥아내는 열창에 준수님이 고수로 심청가를 더욱 절절하고 몰입하게 해주셔서
감동이 아직 가시질 않아요
너무 너무 아름다운 하루였고 잊지못할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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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편제를 보고왔습니다
동호역의 준수님을 오롯이 흠뻑 느끼고 같이울며 함께 길을걸었습니다
이자람님도 마지막 심청가로
솥아내는 열창에 준수님이 고수로 심청가를 더욱 절절하고 몰입하게 해주셔서
감동이 아직 가시질 않아요
너무 너무 아름다운 하루였고 잊지못할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