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 만나러 가는길이 날씨도 좋고 즐겁고 기쁘고 설렘 가득히 안고 갔습니다~~
우리 준수님 팔방미남 이십니다
가까이서 보게 되었는데 준수님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도 섬세해서 숨죽이고 봤네요
오디션 장면에서 어사출두.. 👍
ㅇㅈㄹ 배우님 아버지 죽음 앞에서 오열하시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보여서 함께 울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보고 싶네요
손수건 꼭! 준비하셔요
저는 뜻하지 않게 아시는 소리님 만나 예쁜 손수건 선물로 받았습니다
소리님들 편안한저녁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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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레서울 작성시간 26.05.05 new
오늘수리님도오셨군요
소리님들과 인사도 못나누고 서편제만 보고왔네요 소심한 성격탓에 다가가지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리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아쉽네요
요럴때 얼굴뵙고 인사하면 좋았을텐데요
꼭!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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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합니다 작성시간 26.05.05 new
전 첫공 봤는데 아직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ㅋ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벨라 작성시간 26.05.05 new
준동호 만나고 오셨군요~^^
감동의 무대였지요~
모든 배우님들이 연기를 잘하지만 준수님의 연기는 눈물 버튼자동이에요~
첫공 보고 왔는데 준동호 또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