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
노래에 살고
사랑에살고
김준수님과 성악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무대
준수님과 김봉미 지휘자님에
서로 오고가는말은 관중석을
더욱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이별곡 갈까부다는 매일 즐겨듣던곡인데
무대에서 직접 들으니 더 애절하고
눈물이 나오더군요
새삼느끼지만
우리 것이 사라지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큽니다
전 장구를 배우는데
정원이 모자라서
없어질뻔한 사물놀이 장구
요즘 시간 빼 먹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는중에
공연장에서
전통은 보존하는것이 아니라
진화하는것이라는
철학을 가진 아트스트 민영치님을
만난건 또다른 행운입니다
준수님공연으로
클래식도 접할수 있어 너무 뜻깊은날
준수님 손을보니
안심이 되는날이기도 한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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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시안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이공간이 우리함께라서
더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투표도 열심인 벨라님~~
건강하고 행복한일만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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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방진굥 작성시간 26.05.14 저도 국립극장에서 잠깐이지만 장구배웠었어요!!
북 장구 장단을 좋아하는데 판소리만이 아니라 타악쪽 공연도 자주 가는데 좋아요ㅎ
줄거운시간과 이야기 공유 감사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리시안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장구를 배우고
북 장구 장단을 좋아하시는군요~~
굥님은
잘하시구 멋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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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건방진굥 작성시간 26.05.14 리시안서스 기회되면 좀 더 배우려고합니다 ㅎㅎ 언젠가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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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시안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건방진굥 다시 도전해보아요~~홧팅~!!!
멋진 모습 기대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