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첫공 이후 2트인데 오늘은 커튼콜이 있네요,,,,,,
첫공 때의 충격 다시 느끼고 싶어서 안 본 눈 사고 싶을 정도로 너무 최고의 극이었는데 오늘도 역시 좋네요ㅠㅠㅠㅠㅠ
오디션 장면 등등 좀 더 간결해지며 스토리텔링에 속도감이 생기고, 회차가 거듭될수록 배우님들 연기도 더 섬세하고 깊어졌고 소리도 더 짱짱해지셨습니다………
준수님 계속 우셔서 저걸 어쩐담,,,(ᵕ̣̣̣̣̣̣﹏ᵕ̣̣̣̣̣̣) 하면서 봤네요,,,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깊이 있게 연기에 몰입하시는지, 송화 어쩔 수 없이 보내며 울다가 바로 스프링보이즈로 노래하시는 장면에서도
안으로 울어내고 삭이는 표정들이 너무 잘 보였고요,,,,,
언제나 기대하고 아끼고, 그저 감사할 뿐인 준수님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준수님 밥 많이 드시고 숙면하십쇼….)
(손가락이 좀 나아 보여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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