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ㅊㅈㅇ 송화님과 함께하는 준동호를 봤어요
봐도봐도 가슴이 먹먹하고 슬프네요🥹
천방지축이던 동호가 자신의 소리를 찾아가고 누나와 다시만나는 약속을하고 방황하다 성장하고 드디어 누나를 만나서 자신의 소리를 하는 모습이 멋지고 대견하고 먹먹하네요... 그런 동호를 보면서 저도 아직 성장하고 있어서 미숙한거라고 위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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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ㅊㅈㅇ 송화님과 함께하는 준동호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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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이던 동호가 자신의 소리를 찾아가고 누나와 다시만나는 약속을하고 방황하다 성장하고 드디어 누나를 만나서 자신의 소리를 하는 모습이 멋지고 대견하고 먹먹하네요... 그런 동호를 보면서 저도 아직 성장하고 있어서 미숙한거라고 위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