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소리꾼 오누이 공연만 보다가 명창소리꾼의 애꿇는 심청가도 듣고 싶어서 3시 공연 봤어요 준수님의 노래.연기야 두말할 나위 없구요 ~
무대가 횐해지는 오누이의 모습..절절한 노년송화의 소리는 역시나 였어요~ 당일치기 뱅기라 서둘러 나오는데 흐릿한 날씨만큼이나 먹먹함도 한 가득입니다.
소리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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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춘미 작성시간 26.06.20 new
좋은시간 보내고 행복으로 가득한 가슴안고 귀가~~~
팬콘때 만나요^^ -
작성자쌍둥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네~~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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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까부다 작성시간 26.06.20 new
회가 거듭할수록 준동호님 능청스럽게 연기를 넘 잘해요
오늘도 준동호님 때문에 눈물 많이 흘리지는 않았는지요 -
작성자쌍둥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맞아요~ 기냥 온전히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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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향 작성시간 06:58 new
대단하신 소리님~
준동호님 매력이 철철이지요~~ㅎ
팬콘때 만나 또 한번 깊은 매력에 빠져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