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너무 바쁘고 힘들었네요. 10년동안 일한 회사 이달까지만 일하고 그만둬요. 후임자 왔는데 완전 아무것도 모르네요. 어디서부터 인수인계를 해야될지. 인수인계는 되긴할지.
나는 인수인계만 해주면 되는데 완전 아무것도 모르니 그만두는 마당에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게 생겼어요.ㅜㅜ
오늘 마감도 정신없이 겨우 넘겼네요. 화장실 한번 갈 시간도 없이......멘붕 상태였어요ㅜㅜ
10년동안 일한 회사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심란한데
그래도 요즘 준수님 영상이나 카페들어와서 소리님들 글보고 힘내고 있어요. ~~~ 감사해용~~
그리고 곧 의령에서 준수님 소리를 들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글도 잘 못 남기고 눈팅만 했는데 오늘은 하루가 힘들어서인지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게되네요.
죄송해요. 너그러이 이쁘게 봐 주세요~^^
어제 오늘 힘들었지만 그래도 준수님 생각하며 힘내 고 웃어봅니다.~~
여기 소리님들 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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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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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향기 작성시간 25.04.01 러블리블링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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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청이 작성시간 25.04.01 우리 소리님! 10년동안 한직장에서 넘 고생 많으셨고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3년전에 20년 다니던 직장 퇴사를 하고 한동안 심난한 마음도 허전한 마음도 너무커서 몇달간은 매우 가슴한구석이 구멍이 난것 같은 허전함에 좀 마음 고생을 했었는데요 ~^^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삶에 또 웃으며 적응이 되더라구요~
한편으론 조금 짐을좀 내려놓고 직장생활을 했으면 이리 더 힘들진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도 해봤죠~
그런데~ 지금의 저는 무척~ 많이 행복하답니다~^^
지금 너무도 힘드신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 새로운 직장에서의 시작도 10년의 내공으로 즐겁게 시작하실수 있을꺼라고 우리 소리님께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러블리블링브링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러블리블링블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1 말만이라도 넘 감사드려요~^^힘이 절로 납니다~~우리 다같이 화이팅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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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시케 작성시간 25.04.01 10년 대단하세요👍~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을텐데 시원 섭섭하시겠어요ᆢ
고생 많으셨습니다.이젠 준수님 소리와함께
잠시만이라도 소리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면서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그 동안 긴장감들이 일을 놓으면
몸으로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준수님 소리에 힘입어
봄꽃향기에 취해보기도하고
여행도 다니시면서 여유 찾으시길 바래요.
단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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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러블리블링블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1 감사합니다~~ 준수님 소리덕에 요즘 화낼것도 웃게 되고 그렇네요~^^ 소리님도 항상 건강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