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하지?’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괜히 지치고 무기력한데,
그 순간 떠오른 건 준수님 얼굴이었어요.
딱히 뭘 하지 않아도
그냥 존재해줘서 고맙고,
거기에 노래하고 연기하고 무대에 서주는 사람이라
더 많이 고맙고, 또 대단해요.
준수님은 늘 그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같아요.
지친 나를 붙잡아주는, 말 없이 옆에 있어주는 사람.
그게 얼마나 큰 위로인지 모를 거예요, 아마.
그래서 오늘도, 이유 없이 생각났어요.
그냥… 김준수라는 이유 하나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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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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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그모니카 작성시간 25.06.15 자비행님 맘과 같아요 저도 당시 준수님 덕분에
도움 마니 받은 사람입니다
고맙고 감사하죠
현재 진행형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배하선 작성시간 25.06.15 제마음을 대신 말해 주는것 같아요 ^^준수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살고있는 사람 입니다 ㅎㅎ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현재 진행형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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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주 작성시간 25.06.15 그렇죠 준수님 때문에 날마다 행복하고 해피한 시간 보내고있어요
더많은 영상보고 준수님에 끝없는 매력에 끌려 퐁당ㅋㅋ 즐겁습니다
늘 건~~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