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공연이다 생가하니 왜 이리. 가슴 아파 쓰린 모르겠군요 준수님뵈러 가려고 준비하고 기다리는맘 쓰린지. 아픈 맘, 안고 서울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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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미사랑 작성시간 25.12.31 준수님을 볼수있어 좋으시겠어요~ 저도 언능 그날이 올수있길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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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자야 작성시간 25.12.31 금잔디님.1월9일뵈요.못가는1인.슬퍼요.퇴길도있는데마지막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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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카시아향기 작성시간 25.12.31 우리 준수님!!
내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말처럼 힘차게 뛰시고 건강하시고... -
작성자아카시아향기 작성시간 25.12.31 내년에는 우리 준수님의 얼굴을 볼수 있을지 모르지만
희망합니다.
가서 노래도 듣고 얼굴도 보고, 보는 것 자체로도 행복할것 같아요.
오늘은 좋은 꿈을 꾸고 싶어요..내년을 위하여..^^ -
작성자금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내년엔 더 좋은멘터로 우리 앞에 계시겠죠 기대해봅시다 소리님들이여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