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극단원으로 서시는 마지막 공연이라 마음이 뭉클하면서
25년 마지막날 준수님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도 가득하네요
앞으로도 우리 준수님을 힘차게 응원한다는 마음을 담고 마지막 공연을 보러 갑니다
저녁에 강추위가 온다고 하니 소리님들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다음검색
창극단원으로 서시는 마지막 공연이라 마음이 뭉클하면서
25년 마지막날 준수님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도 가득하네요
앞으로도 우리 준수님을 힘차게 응원한다는 마음을 담고 마지막 공연을 보러 갑니다
저녁에 강추위가 온다고 하니 소리님들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