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님의 5살 따님의 싹다잊고 한잔해 영상을 보다가.
맞아~ 우리 애들도 저런시절이 있었지하며
사진첩 동영상을 보다가 깜짝..
잊고 있었는데
꼬꼬마시절 둘째가 부른~ 홀로아리랑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함 들어보세요 ㅎㅎ
최선을 다해 부르는 둘째를 보고있잖니 귀엽기도.
애쓰는 모습보니 웃기기도 하고 ㅋㅋ
인상쓰며 고음까지 ㅋㅋ
이때 큰애가 어린이집에서 홀로아리랑에 맞춰 부채춤 연습중이여서 유튭으로 많이 보여줬더니 따라 불렀던거같아요^^
지금은 나이먹어 15살 ㅎㅎㅎㅎㅎㅎ 😆
저의 웃음벨 둘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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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아 작성시간 26.01.06 귀여운 따님 ㅎㅎ 재법 음정을 잘
따라서 하네요🥰 -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시간 26.01.06 잘 하는데요
저도 손주들 성장기 봐왔는데 잘하는겁니다
목청이 좋아요
~~~ -
작성자하늘연달보름열매 작성시간 26.01.06 우와~ 대박 완창을 하셨고만요. 꼬마아가씨~너무 사랑스러워요+ㅁ+V
노래도 잘 하네요^^ -
작성자신뢰 작성시간 26.01.07 눈물비님~
따님이 열심을 다해서 고음까지 소화시키네요~~
따님이 귀여워요~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
작성자벨라 작성시간 26.01.07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요랬던 귀요미 딸램이 15살이 되었으니 시간의 빠름을 실감하시겠어요😍
준수한 소리에서 준수님 손잡고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