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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허자 보고 왔어유~

작성자세종할미|작성시간26.03.28|조회수245 목록 댓글 3

보허자 잘 보고 왔어유~
집에 도착하니 새벽12시가 다 됐더군요. 딸래미가 박카스 먹으며 운전 했어유😂

기존에 봤던 창극은 코믹 요소가 있어 재밌었는데 보허자는 진지한 작품 입니다.
주제 자체가 무겁더라구요. 웃음기 전혀 없는 작품 이어유~
그런데 준수님 나와서 좋았네요.
감동적인데 내용이 무겁고 어둡네요. 이것 또한 작품의 매력이 겄지요(?)
딸래미들의 평을 보자면요.
딸1 : 왜 잘 생긴 애를 거적때기 입혔어?😅
딸2: 봉두난발이 웬 일이야?🤣

역할 때문이긴 하겠지만 준수님 외모가 많이 가려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수님 봐서 행복 했어유~
회원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오늘 내일 공연 보시는 분들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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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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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미 | 작성시간 26.03.28 소리님 잘보았어요 저도 내일 일찍 기차타고 딸과 함께 가는데 딸도 좋아했으면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세종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주제가 어두워요. 웃음기 전혀 없는 진지한 작품이더라구요. 사전에 내용을 전혀 모르고 가서 프로그램북 사서 속독으로 익혔습니다. 내용 미리 숙지하시면 작품 보는데 더 재미있으실 거예요. 재미나게 보세요😁
  • 작성자현미 | 작성시간 26.03.28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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