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허자 잘 보고 왔어유~
집에 도착하니 새벽12시가 다 됐더군요. 딸래미가 박카스 먹으며 운전 했어유😂
기존에 봤던 창극은 코믹 요소가 있어 재밌었는데 보허자는 진지한 작품 입니다.
주제 자체가 무겁더라구요. 웃음기 전혀 없는 작품 이어유~
그런데 준수님 나와서 좋았네요.
감동적인데 내용이 무겁고 어둡네요. 이것 또한 작품의 매력이 겄지요(?)
딸래미들의 평을 보자면요.
딸1 : 왜 잘 생긴 애를 거적때기 입혔어?😅
딸2: 봉두난발이 웬 일이야?🤣
역할 때문이긴 하겠지만 준수님 외모가 많이 가려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수님 봐서 행복 했어유~
회원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오늘 내일 공연 보시는 분들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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