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아님 경자야 님
정성깊은 마음의 나눔 감사합니다
이렇게 받기만 해서 쑥쓰럽기도 합니다
떡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우리 준수님 연기에도 찐 배우 준수님
반가웠습니다 ~
다음에 또 뵙고 또 뵈어요
먼곳에서 기차타고 버스타고
비행기타고 택시타고 지하철 타고
타고 또 번갈아 타며 오신
소리님들 푸욱 쉬셔요 존경합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우리 창극이 이렇게 멋지다니 놀랐습니다
-
작성자순아 작성시간 26.03.28 날이면날마다 맛난 차 마시면서 멋진
준수님 보시고 행복함을 느끼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며
준수님 예쁜 얼굴보며~^^^^^^^
-
작성자경자야 작성시간 26.03.28 복희할매.오늘뵈서반가웠어요.저녁모임땜시인사도못드리구.5월8일뵈요
-
답댓글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반가웠고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 하셔요
~전10일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