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라 소리님 얼굴들 하나하나 참으로 반가왔습니다. 경기민요님, 자진모리님, 그리고 경자야님, 오늘 나눔 감사합니다. 홍마 키링,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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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국화옆에서 작성시간 26.03.28 반가웠어요
이쁜 선물도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루미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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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라늄 작성시간 26.03.29 소리님,
오랜만에 우연처럼 뵙게 되어 더욱 반갑고,
여전히 건강하고 멋지신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따뜻한 나눔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허자 작품을 감상하며,
국립창극단 여러분께서 우리 소리로 빚어낸 창극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지 깊은 여운으로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서 독보적인 연기로 준평대군을 나그네처럼 만났던 시간은
가슴 저미도록 아프고 슬펐지만,
그만큼 참으로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보허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세 번이나 보았는데도 또 보고 싶은 명품 연기였습니다. ⭐️👍👍👍👍👍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디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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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미 작성시간 26.03.29 너무 예뻤던 루미너리님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어요
따뜻한 맘씨도 너무 감사드려요^^ -
작성자현미 작성시간 26.03.29 너무 이쁘네요 전 오늘 보허자 보러 갑니다.
딸과함께 기차여행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