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막베스와 보허자를 보기 위해 두번의 서울상경...
날씨도 좋았고 모든 것이 다 좋았다...ㅎㅎ
5월의 서편제는 또 얼마나 좋을지..
이제 서울역은 아주 친근한 공간이 되버림...ㅋㅋ
준수님의 말투...준수님의 미소..준수님의 가벼운 발걸음...
들이 다 너무나 좋았던 3월의 마지막 밤의 넋두리 였습니다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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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막베스와 보허자를 보기 위해 두번의 서울상경...
날씨도 좋았고 모든 것이 다 좋았다...ㅎㅎ
5월의 서편제는 또 얼마나 좋을지..
이제 서울역은 아주 친근한 공간이 되버림...ㅋㅋ
준수님의 말투...준수님의 미소..준수님의 가벼운 발걸음...
들이 다 너무나 좋았던 3월의 마지막 밤의 넋두리 였습니다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