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보면 그 진지함, 열정이 가히 다른 세상 사람이신 듯한데 퇴길에서는 너무나 귀염귀염 샤방샤방!!!
카페에서 준수님의 글도 읽을 수 있고 해서 그런지 너무나 친근한데 아무래도 다른 세상 분이신가봅니다^^
보허자의 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하루를 보내며 끄적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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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코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박할매는복희 ㅎㅎ준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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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규인사랑 작성시간 26.04.01 준수님 글도 읽어보면 너무 귀엽게 쓰시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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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코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그러시죠?
항상 글 한줄 한줄에도 진심인데서 더 감동이죠!!! -
작성자불량감자 작성시간 26.04.01 다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보허자 연기하실때는 넘 진지하셨는데
퇴길때는 넘 귀여우셨어요
카멜레온같은 분인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코코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ㅎㅎ역시 소리님들은 하나의 마음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