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못들어와서
죄송합니다
관광버스를하다보니
1년최고 성수기가4월이고
그중초성에
하루도
빠짐없이 일이 꽉 잡혀있습니다.
근데
어제
일마치고
청소해놓고
버스에서
내리다
발을헛디더 넘어졌는데
응급실로갔는데
갈비뼈가
두개나 금이 갔다고하네요
그래서
결국입원했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왜. 왜젤바쁜지금이냐고!"
하늘에 대고
원망을하고 울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준수님
결승점에서
독감으로인하여
노래가 안되었을때
속상해우시던 모습이
새삼
가슴저밑바닥에서부터
아픈이
떠올라서 그심정 백번천번더
이해가되고
하여글을적어봅니다
우리준수님
항상건강하시고
목아끼시길
간절이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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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시간 26.04.01 하필 바쁜때 속상하시겠네요
그러나 건강이 먼저이니 잘 쾌차하셔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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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이어흥 작성시간 26.04.01 속상하시겠어요
빨리 쾌차하세요~~ -
작성자새벽별 작성시간 26.04.01 에구야 많이아프시겠다
속상하시겠지만 몸부터 챙기셔야겠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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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량감자 작성시간 26.04.01 에구~빨리 쾌차하시길 빌께요^^
건강이 최고이니 항상 조심히 다니셔요~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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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미숙 작성시간 26.04.02 많이 속상하셨겠어요~~골절은 시간이 지나서 났는데~~그래도 힘내시고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