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나왔더니 갑자기 준수님 목소리가 들려서
후다닥 와보니 7살 아들이 유튜브로 준수님 영상 틀어서 보고 있는거있죠 ㅋㅋㅋㅋ
“엄마! 우리 저기 가서 같이 봤잖아!! ”라며
명량축제때 준수님을 기억하네요^^
진도에 거주하고 있는데
4월 30일에 해남 오신다는 소식에 너무 행복하답니다 !
꼭 예매 성공해서 아이들이랑 또 보러가야겠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알람 미리 맞춰놨답니다^_^ 소리님도 꼭 예매 성공하세요!!!!
-
작성자맑은마음 작성시간 26.04.09 아이고!
귀여워라
행복한 시간 꼭 가지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감사합니다 ☺️☺️☺️☺️
-
작성자카치아 작성시간 26.04.09 가고싶은데 너무멀어서 망설여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장거리 공연은 늘 저도 쉽지 않았는데, 해남은 30분 거리라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