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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꽂

작성자시울|작성시간26.04.10|조회수253 목록 댓글 9

요즘엔 가까운 곳에서 벚꽃 과
들꽃 이 너무나 아는다워요~~""
땅. 위로 올라가서 핀 들꽃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개성이 강하죠
울 준수님 같는 강인함이 비슷해서
좋아요,
응원 하는 사람도 마음은 또같아요.
준수님의 재치에 놀라고 이끄어
주는 센스쟁이입니다.
준수님을 알게된걸 매번 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마음은 공연 때마다 나타나고
싶는데 이제그게 조금 조절해야하는
마음이 울적하죠
그래도 최선을 다해 다녀보겠습니다
꽃이지고. 닉엽이 단풍들고 센치해지는 가을길을 하얀 첫눈이 내릴때 시기마다 준수님 변화는
모습을 눈에 담고 내성장도. 그렇게
흘러가는 모습을 맘에 담겠어요
준수님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즐겁게 행복한 시간 되길 기도할겁니다 저는 같이 응원
받고싶어요~~(성량한 우리소리님
께도 늘 감사해요 오늘도 해복한
시간보내세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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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갈까부다 | 작성시간 26.04.10 뭔가 배울수 있는게 얼마나 생기가 생기는지 한번 몸으로 마음으로 느껴보면서 준수님에게 향해도 될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어디든지 갈수있어요
    들꽃참 생명력이 강한 들꽃처럼 시울님배우는 자세 응원합니다
  • 작성자제라늄 | 작성시간 26.04.10 요즘 벚꽃이랑 들꽃 정말 예쁘죠. 말씀처럼 각자 개성이 있어서 더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는 게 쉽지 않은데 그 진심이 느껴집니다.

    계절이 바뀌듯이 우리 마음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니까, 그 순간순간을 잘 담아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언니 들 정말 멋진 글 감사해요 깊이 세기도 삶의 질을 한단계씩. 천천히 가보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
  • 작성자먼나무 | 작성시간 26.04.10 시울님!!!
    꽃이 피고 지고 철이 바뀌어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들을 잘 포착해서 즐겁고 행복하게~~~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준수님 💖 영상보며 들으며 잘 지내시길
    바래요. 화이팅 👍
  • 작성자김코코 | 작성시간 26.04.10 시울님이 준수님 그리워하는 마음 느껴져요 ~ 착한 마음씨도 ~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다음 공연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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