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아들 12시귀가후 야식먹이고 편입준비생 딸 아침간식 챙겨 강남가는 새벽첫차 배웅해주고 들어오면 6시엔 신랑 출근시키고 다시 7시 아들 등교시키면 그다음은 쿨쿨~~세상 모르고 자는 시간인데. 아침 마당 볼 시간 못 일어날까봐 친구전화 찬스로 예약해놓고 맘놓고 잤네요.아직도 소리꾼준수님에 가슴 설레는게 신기하네요. 요번 해 만 잘 넘기면 자유부인이 될라나요. 내년을 기약하며 우리 준수님 주변에 많이 많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아하는거 혼자 간직하는 스타일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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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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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베로니카 작성시간 26.04.15 바쁘다 바빠 그때가 재일
좋은시절 이더군요
그행복 많이 누리시면서
우리함께 준수님
응원도 많이 하시거요
오늘도 즐거고 항복하시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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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옥련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모든게 내 눈에 담길 수 있어 안심되고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인 걸 소소하게 느끼네요. 지금이 좋은시절 이라시니 이제부턴 맘껏 행복해져 볼께요. 이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들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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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단풍 작성시간 26.04.15 소리님 모두 바쁘신가운데 준수님 응원하시는 가운데 행복을 찾는것같아요 항상건강하시고 함께 응원해요 화이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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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옥련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 일상이 즐겁고 행복한건 가족뿐아니라 준수님과 소리님들 덕분이지요. 가을단풍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울 준수님 함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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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단풍 작성시간 26.04.15 옥련낭자 옥력낭자님~
감사합니다 소리님 모두 😸 건강하시고 즐겁게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