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동안 병원에서
기온을 쏙 다 뺐다
치료에 검사에 배고파서 기운도
없고 힘에 붙어선 오늘는 간만에
병원의자에 대자로 누웠다가 일었났다 반복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밥을 굶고 검사하는것
땜에 배고파서 죽을지경이고
저녁식사로 메일국수를 먹고
나야서 좀 살것같았다
오늘따라 준수님의 공연을 보면
밥 안 먹어도 기운이 절로 날듯했다
준수님의 공연이 보고싶네요
언능 그날이 오길 기다려집니다
준수님이 은하철도 구구구 철이
같아요 힘들때. 생각이 나네요
준수님 음악을 듣고 힘을 얻고
있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해남에서 뵈겠습니다 소리님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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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나 작성시간 26.04.15 시울님 잘 견디셨네요
더더 건강해지셔서 준수님 공연 가시고 싶은 곳 다 다니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제라늄 작성시간 26.04.15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날은 잘도 돌아옵니다.
저도 지병이 있어서 검사를 받는데 말씀처럼 금식하면 배도 고프고 힘도 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그래도 검사 결과 좋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인생 후반기에 준수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행운에 감사하며 소리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기다림이 되시길요~🙏❤️🌸 -
작성자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준수님 응원 마니마니 해야죠 ㅎㅎ 어디에 기댈곳이 있는 사람은 삶의 의미가 깊어요 저는 소리님들 준수님 응원에. 감사하면 지내고 잘 살고있는 시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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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빵선영 작성시간 26.04.16 정말 건강이 우선인거 같아요. 늘 좋은 날만 가득할테니 오늘도 즐겁게 내일도 즐겁게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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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앵 작성시간 26.04.17 시울님 힘내세요~날씨가 포근하니 너무 좋아요~
이런 날 힘 내셔서 나가셔야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