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록이 일상을 깨우는 5월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친구와 홍제 폭포 다녀왔어요
도심속에 이렇게 아름답고 시원한 폭포가 있다는것이
놀라옵고 주변 산책 길을 따라 이곳저곳 다녀 보았는데 맨발로 체험해 볼수 있는 황토진흙 길도 있고 작은 연못이 있어 발길을 멈추고 푸르른 녹음에 숨을 들어 마시니 싱그러움 가득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홍제폭포 소리님들 많이 오셔서 준수님 공연도 흥으로 가득채워 기쁨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 나시길 바라며
준수님 소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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