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남에서 준수님을 만나서 신나게 즐기고 나왔는데 보호자가 하는 말 "차 열쇠가 없어요~"
헉! 순간 멘붕이 오고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당사자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0분을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제 휠체어 가방 구석에 얌전히 들어 있었다는 어이없는 상황
무사히 귀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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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벽별 작성시간 26.05.01 에구 순간 얼마나 당황했을지 눈앞이 캄캄 했겠다요
찿으셨서 다행입니다~~ㅎ -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5.01 늣게까지 기다리시는거보고
자꾸 눈길이 갔었는데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무사히 무사히~~
다음에 좋은날 함께해요 -
작성자순아 작성시간 26.05.01 많이 당황 하셨을건데요 다행히 가방에
있었다니 후~정말 다행입니다😊 -
작성자현미 작성시간 26.05.01 휴 다행 이네요 오늘 하루도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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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봉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모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