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도자기축제에서 불꽃이 터지던 순간, 소원을 빌었습니다.
비록 제 몸은 이곳 여주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준수님 곁에 머물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고요.
준수님을 따라 걷는 이 길은 어쩌면 멀고도 긴 여정이 되겠지요.
그래도 그 길 끝에서 만날 순간을 기대하며,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며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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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기축제에서 불꽃이 터지던 순간, 소원을 빌었습니다.
비록 제 몸은 이곳 여주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준수님 곁에 머물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고요.
준수님을 따라 걷는 이 길은 어쩌면 멀고도 긴 여정이 되겠지요.
그래도 그 길 끝에서 만날 순간을 기대하며,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며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