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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허자 첫공 후기(늦은)

작성자앙칼진괭이|작성시간26.05.05|조회수140 목록 댓글 2

보허자 첫공으로 엄마와의 테이트를 하고~~
학교다닌다고 일나간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 모시고 가질 못하고 있네요...
이달 많은 공연중 한곳이라도 갈수 있을지... ㅠㅠ
5월 많은 일정으로 몸에 무리 되시지 않으실지 걱정이..
낮밤으로 온도차이가 심해지는 요즘입니다 소리님들 준수님 감기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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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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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갈까부다 | 작성시간 26.05.05 공부시작하셨군요
    어쩐지 어머님을 공연장에서 뵐수가 없더라고요
    소리님에 열정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앙칼진괭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감사합니다.. 모시고 가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요러고 있네요~ ㅠㅠ 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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