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며칠전 3번째 넘어지셨어요.
첨에 나무놀라 정신을 뺐었고
두번째엔 아.. 카페에 엄마에 대한
애증글을 올렸던 생각이 지나가고..
이번엔 어찌나 엄마가 불쌓하던지...
이제 인정하게 되나봐요..
애기가된 엄마를 안아주고 울다왔네요..
준수님의 눈물비로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정화시켜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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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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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5.05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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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보라 작성시간 26.05.05 에고 빠르게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나이 들어가는 엄마를 보면 맘 한켠이 쓰라린 것 같아요😭 -
작성자봄날의 고도원 작성시간 26.05.05 저도 엄마가 두차례 쓰러지시고 몇개월 고생하셔서 그마음 조금은 알수 있어요. 가족모두에겐 큰 사건이지요. 힘내시고, 준수님 소리에 위로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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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