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리달입니다..
4월30일 봄날의가락 해남공연을 시작으로
서울에서의 서편제 준수님 첫공을 만나고
홍제폭포 문화한마당 불교행사
보성소리축제 축하공연 다시 또 서편제 동호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5박6일의 황금연휴가 끝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 더 놀고 싶은데..
지금은 서편제의 여운에 울컥울컥하면서
배우님들의 연기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이상하게도 서편제 첫공에선 집중이 잘 안되었어요..
다행히 오늘은 완전집중해 울보가 되어 버렸네요..😭😭
손수건 필수 입니다..
휴지로 닦으니 눈이 쓰라려요..😭😭
이번 스케쥴중 가장 좋았던 건 보성소리축제였던것 같습니다.
새벽 빗길 운전해 가면서도 다시 서울로 돌아가?를
몇번이나 고민했는지 모를 정도로 힘들었는데..
소리경연 관람도 하고 다른 축하공연도 보고
마지막 준수님의 축하공연에서 모든 힘듦이 보상되더라구요..
공연 셋리도 너무 좋았지만
그중 제일은 준수님의 목소리(딴딴하고 긁는)로
수궁가 토끼잡아들이는 대목을 갈겨(?)버리는 앵콜!!!
앵콜로 소리를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서 로또를 맞은 듯!!!!
이렇듯 황금연휴를 준수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내일부턴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머니를 벌어야지요..
그래야 티켓도 사고 할테니깐요..
마지막으로 준수님의 수궁가 앵콜 영상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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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시간 26.05.05 저도 그 딴딴하고 목젓 긁는 소리를 너무좋아하는데
보성에서 막 갈겼군요
멋진분 ~
엄살피우고 더 잘해뿌는 분 멋진분~~~
소리님도 멋진분이세요
열정의 소리님~~~
황금연휴를 몽땅 준수님과 함께~~~~ -
작성자이베로니카 작성시간 26.05.05 열정에 누리달님 정말이지
멋진인생 삶이 옹골차싶니다
건강도 챙기고
행복하게 우리 준수님과
함께 잘살아 가시게요
화이팅입니다 ^_^
-
작성자갈까부다 작성시간 26.05.05 고생많이 하셨네요
항상 준수님 모두공연 올콘 하시는 누리달님보고 늘존경하는 마음뿐이네요
준수님이 복이많으신분 같아요
건강잘챙기시고 -
작성자블레서울 작성시간 26.05.06 소리님 긴여정 준수님 응원과함께 기쁨만끽하셨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준수님함께 응원하지만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