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카페 가입한지 1년하고 87일째 되는 날이네요~~
준수님을 알고 1년전 보허자를 시작으로 준수님 따라 전국을 다녀야지 했던 제 바램은 늦깎이 시작된 공부땜시 무산되고...
지금도 현생을 살다 보니 카페도 준수님 공연도 따라 다니질 못하고 있지만...
이제 조금씩 사부작 사부작 움직여 볼까합니다.
그동안 인증 못한 공연들도 있지만 그건 패스~~
아직도 용기가 나질 않아 준수님보세요에 글 한번 못 썼지만 앞으론 생존신고도 해가면서 준수님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라고 딱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동안 미뤄왔던 나눔도 준수님과 소리님들 만나러 갈때 열심히 만들어서 갈께요 우리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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