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워낙 산새가 험해서 이지역에 배치받은 젊은 군인들 사이에 퍼진 구전들이 이제는 까마득한 옛날 이야깁니다.
"여기가 어디라고" 라면서
연신 고개숙여 감사인사 하시는 준수님의 퇴길 보면서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거기가 어디라고 먼길 마다않고 준수님 뒤따르는 소리님들 대단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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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할매는복희 작성시간 26.05.25 new
맞아요
인제 거기가 어디라고
아주 예전에 가 본곳인데 ~
거기가 어디라고 ~
연휴여서 꽉 막히기도 했던 그곳에 준수님 찿아가신 소리님들 열정은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또 우려와 반가움에
여기가 어디라고 하신
준수님
팬 사랑 하시는 준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
그날 육자배기도 부르셨다고요 ~~
육자배기도 사랑합니다 💜 -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5.25 new
인제가믄~~언제오나~~
다시금 떠오른 생각~~
아들 보내놓고 기다림이
떠오르네요 -
작성자벨라 작성시간 26.05.25 new
준수님 공연 따라 장거리
다니시며 응원하시는
소리님들
열정 최고에요👍
존경합니다🫶🏼 -
작성자리시안서스 작성시간 26.05.25 new
대단한 준수님이 계시기에
거기에 소리님이 있는것 같아요 -
작성자째째 작성시간 26.05.25 new
저 말 나두 강진에서 들었네요
멀긴하드라구여
여기가 어디라고! 그말한마디에 녹아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