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은 기세입니다! 똥손(?)이라고 자책하지
말고, 내 손가락에 준수 님의 명창 기운이
깃들었다고 믿으세요. 내일 이 시간엔 '내 자리 잡았다!' 하고 두 다리 쭉 뻗고 주무실 수 있을겁니다."
내일 티켓팅 창이 열리는 그 순간, 부디 서버가
막힘없이 뚫려 "예매 완료" 네 글자를 꼭 보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손가락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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