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수님 콘서트 예매 일 이어서 그런지 괜히 가슴히 안정을 못 찾고있네요.
내일은 언로하신 모친과, 서편제 공연 날, 이네요.
예전에 서편제 보면서 한 없이 울던 시절을 떠올리며, 맘 단단히 부여잡고,
행복한 나날이 감사할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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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수님 콘서트 예매 일 이어서 그런지 괜히 가슴히 안정을 못 찾고있네요.
내일은 언로하신 모친과, 서편제 공연 날, 이네요.
예전에 서편제 보면서 한 없이 울던 시절을 떠올리며, 맘 단단히 부여잡고,
행복한 나날이 감사할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