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2시 드디어티켓팅 날이네요
오늘 아들과 며느리에게
엄마소원 이루어 달라고
준수님 첫팬콘 가야한다고
애원하고 협박하고 ~~~
아들이 하는말 근무중에 티켓팅해야하는 아들 생각은 안하고
오로지 준수님밖에 모른다고
질투나서 티켓팅 안해준다고
장난아닌 농담도 하네요
최선을 다해 해보겠다고
걱정말고 편히 있으라 하는데
왜 이리 조마 조마 할까요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봐야죠
소리님들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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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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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레서울 작성시간 26.05.26 우리에소원은 오직 티켓팅 애가타 애가타
애가탈뿐 내가 할수없는맘 애가타
소리님오늘 꼭 성공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아이들이 성공하길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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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글라라 작성시간 26.05.26 성공하길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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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네~ ~소리님 우리같이 소망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