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아들한테 1부
제가 2부에 도전하면서
무슨 자신감에서인지
자리 어디쯤 예매 하라고
당부하니
아들이 말처럼 안될거라했지만
난 자신만만...
두근거리는 심장 부여잡고
카운트다운..
세상에 이런일이
내가 잡은자리마다
선점...
그때부터 손이 떨려 안되고
결국 실패
그런데 아들은 1부 2부 자리를
다 잡았다네요
그것도 먼저 잡은 1부는
내가 부탁한 자리까지
야호~
7월 4일 1부 2부 모두 준수님
뵈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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