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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 전쟁 속…울 언니 천사 맞나여?

작성자모두행복해져라|작성시간26.05.26|조회수390 목록 댓글 2

오늘은 진짜 손 덜덜… 심장 콩닥콩닥한 하루였네여🤣
바로 준수님 팬콘 티켓팅 때문이랴고여!!
워낙 똥손인 저는 시작 전부터 걱정 한가득😭
결국 회사에서 제일 친한 동료 언니한테 SOS 쳤네여.
“언니야…오늘 나 좀 살려주라🥹”
무슨 일만 생기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늘 SOS 받아주는 언니가 있다는 게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여💛
“아무자리라도 괜찮아. 준수님이랑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 자리 하나만 잡아줘🙏” 라며 애절모드 ON🤣
결국 작전(?) 들어갔네여ㅋㅋ
저는 1부! 언니는 2부! 나눠서 티켓팅 돌입🔥
근데 진짜… 치열하더라고여😱
티켓팅 끝나고 언니가 하는 말이
“준수 인기 식을 줄 모르네… 나 티켓팅하다 진 다 빠졌어ㅋㅋ”
그 와중에 제 마음 울린 한마디…🥹
“울 동생 행복하면 됐지~”
언니야… 그 말 너무 감동이잖어😭💛
일하면서 제 티켓팅까지 해주고… 진심 너무 고맙고 든든했네여.
그리고… 천만다행으로 티켓팅 성공!!🎉
이제 준수님 만나러 갈 생각하니 벌써 심장이 또 콩닥콩닥🥹
다시 느낀 거 하나…
준수님 인기 정말 장난 아니네여🔥
그리고 사람은 역시 혼자 못사는 거 같아여.
오늘 울 언니 덕분에 행복 하나 추가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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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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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피사랑 | 작성시간 26.05.26 new 든든한언니 두셔서 행복하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모두행복해져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맞아여~😭 저한텐 진짜 든든한 언니예여.. 늘 sos치면 들어주는 언니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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