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의 소리를 계속해서 듣는다고
상상하기만 해도 너무나 기쁩니다.
그래서 서편제 뮤지컬 또 티켓 예매를
했습니다.
준수 동호님이 가죽 재킷입고 부르던
노래가 생각이 나 가슴이 벅차 오른
답니다~♡~
마지막 노년 송화님의 심청가를 들으면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감동의
물결이 번지면서...
나도 모르게 울었던 장면이 떠오르면서
점점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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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님의 소리를 계속해서 듣는다고
상상하기만 해도 너무나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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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생각이 나 가슴이 벅차 오른
답니다~♡~
마지막 노년 송화님의 심청가를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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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기대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