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 갑니다.
에코백 첫 개시 !!
백팩에 들어있던 소지품 넣다보니
제법 많이 들어가네요.
준수님 필체에 준수한 소리 공식굿즈라서 어깨뽕 올라갑니다.
어제 오후부터
긴장은 사실 오전부터..
불ㆍ명 방첨 전화올까 숨죽인 시간 평상시 진동이지만 사무실에서 전화놓칠까봐
소리를 제일 약하게 해놨어도
까톡 소리에 움찔 움찔
사실 불ㆍ명 사연 당첨되면 연2일
휴가는 어려울것 같아 열린음악회는
신청안했거든요.ㅠㅠㅠ
그 긴장감과 숨조임에 다시는 사연 안쓰고 방송봐야지 하면서도
준수님 출연한다하면 동반인 5명 구하고
사연 쓰고 어제 저녁9시까지 기다려도 전화가 안왔으니 내려놔야겠죠.ㅠㅠ
앞전 치열한 트롯왕국에서도 사연 당첨되어 너무 자신만만했나봅니다.
늘 겸손해야 함을 느끼며...
오늘 공식굿즈 에코백 메고
동호 준수님 보러갈려니 우울함이 떨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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