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람이라 서울나들이가 쉽지않아 준수님 공연 직관이 어렵습니다.
영화로 봤던 서편제는 너무 오래되어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준수님의 소리가 듣고 싶어 망설였는데 시간이 맞춰졌답니다.
북장단과 소리
가죽자켓 스텐드마이크 휘둘리며 불러주시는 팝송
최고중의 최고 무대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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