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낮공을 누가 잡았니
내가 잡았지 ㅠㅠㅠ
준수님 보고 싶은 마음 반,
침대에서 빠져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 반,
주말 낮 공연 예매한 날은
티켓팅한 나를 자책하며(??)
몸뚱이 일으키는 게 한나절은 걸리는 거 같아요. ㅎㅎ
벌써 1시간 넘게 눈뜨고 누워 있네요.
오늘 하루 부지런히 움직이신 분들께 찬사를 보내며, 저도 이제 일어나야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리달 작성시간 26.06.06 저두 몸뚱이 일으키는데 1시간 ㅎㅎ
주말 낮공연은 자신과의 싸움인듯해요^^ -
작성자수정구슬 작성시간 26.06.06 그분이 계시잖아요~~~
그냥반이 그마음 그시간 충분히 보상해 주실꺼예요♡♡♡ -
작성자불량감자 작성시간 26.06.06 저두 또보고 싶어 예약했답니다..
순간 감정에 맡겨보네요....ㅋ
오늘가시는 소리님들 잘 댕겨오세요...^^ -
작성자미주 작성시간 26.06.06 ㅎㅎㅎ 그냥반 생각하고 움직이면 없던 힘도불끈 흥타령이 절로나지요
충분히 웃고울고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해피사랑 작성시간 26.06.06 피곤함을 잊게해줄 준수님을 본다는 기쁨으로 ~~ 티켓팅한거를 감사의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