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벌써 갱년기가 오는지 불면증이 생겨서 2일연속 4시간만 잤더닌 정신이 저 어디쯤 잠구석에 놔두었나봅니다.
서울가는 버스타려 남편차타고 나가는 길에 집에 한번 되돌아가고 남편차에 안경 놔두고 내려서 끝내 11시 버스는 보내버리고 11시 30분 버스를 탔는데
이럴수가 준수님 노래 들으면서 올라가야되는데 이어폰을 충전해놓고 놔두고 왔네요.
이렇게 멍한 상태이지만 저는 알지요. 준수님 보는 순간 저의 정신이 바로 돌아와서 초롱초롱한 상태가 되어버릴거라는걸요.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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