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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저 멀리 놔두고 서울가요.

작성자아카시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263 목록 댓글 2

요즘 벌써 갱년기가 오는지 불면증이 생겨서 2일연속 4시간만 잤더닌 정신이 저 어디쯤 잠구석에 놔두었나봅니다.
서울가는 버스타려 남편차타고 나가는 길에 집에 한번 되돌아가고 남편차에 안경 놔두고 내려서 끝내 11시 버스는 보내버리고 11시 30분 버스를 탔는데
이럴수가 준수님 노래 들으면서 올라가야되는데 이어폰을 충전해놓고 놔두고 왔네요.
이렇게 멍한 상태이지만 저는 알지요. 준수님 보는 순간 저의 정신이 바로 돌아와서 초롱초롱한 상태가 되어버릴거라는걸요.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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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피사랑 | 작성시간 26.06.06 저도 멍때리다가 그런적많아요~ 깜박깜박 다 그럴듯요~
  • 작성자여왕벌 | 작성시간 26.06.06 아휴~정말 힘드셧게네요
    나도 자주 잊어버리곤 해요
    내친구는 불면증 때매 커피를 끊엇어요~~
    잘극복 하시리라 믿어요
    우리 준수님 보면서 힐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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