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짝꿍의 첫 항암 치료

작성자필사랑|작성시간26.06.06|조회수372 목록 댓글 35

어제 제 짝꿍의 첫 항암 치료날이었어요ㆍ엄청 긴장도 되고 걱정이 되었어요ㆍ 첫번째 항암은 6시간 정도 된다고 했는데 7시간을 훌쩍 넘겨서 다 못보고 집으로 오는데 마음이 좀 그랬네요ᆢ 집에 도착해서 조금 있으니 무사히 잘 끝냈다고ㆍ 부작용 없었다고 하니 마음이 놓였어요 ㆍ밤에는 항암 주사를 맞았는데 안 아프고 부작용이 없다고 해서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어요ㆍ 담주 목요일날 입원을 해서 검사후 항암 치료하고 퇴원을 하고 이런식으로 앞으로 4개월간 해야 한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ㆍ 그 다음 결과를 보고 조혈세포이식을 할수 있다고ᆢ 오늘도 관찮아서 기분이 좋았어요ㆍ 앞으로도 잘 이겨낼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ㆍ 준수님 소식은 시간이 될 땨마다 카베에 들어와서 보고 있어요ㆍ 소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ㆍ 모두 모두 화이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변 | 작성시간 26.06.07 저도 간암이였어요 종양 수술하고 이제 6년지났네요
    늘 감사한 맘으로 살아갑니다 소리님 걱정은 멀리 날려 버리시고 좋은생각만 하시고 스트레스는 멀리 보내버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현미 | 작성시간 26.06.07 소리님,다행이네요. 맞는말 이예요 모둔병의 근원리 스트레스에서 시작 되다고 들었어여. 모두 화이팅 이예요
  • 작성자현미 | 작성시간 26.06.07 네 조세모 세포는 본인것으로 한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들었는데 잘되었으면좋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풍경 | 작성시간 26.06.08 걱정 많으시겟어요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 할께요
  • 작성자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모두 모두 걱정과 격려를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