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에 있는 작은 숲길
아침에 산책하고왔네요
산새들도 노래하고
산들 산들 산들바람에
상쾌한 공기마시며
준수님 노래 들으면서
흥겹게 걷고왔네요
싱그러움이 물씬 풍기는길
밤꽃도 피었네요 냄새는조금
산새도 산책중
소리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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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리사랑원영 작성시간 26.06.07 너무나 싱그럽고 모든것이 평온해지는 세상인 듯 합니다....아런 풍경을 보고 지내신다니 너무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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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가까이에 산책하기 좋은 조그마한 ⛰️ 산이있어 자주가는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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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레서울 작성시간 26.06.07 소리님 운동 도 계으르면 안되더군요 체력 잘관리하는게 최고인데말입니다 콘서트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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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맞아요 뭐든 부지런해야 돼는데 마음 먹은대로 않대는게 우리네인생
하지만 우리소리님들은 모두 부지런하시여 준수님 응원하는마음 한결같습니다
팬콘에 뵈어요~~^^♡♡♡ -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6.07 초록초록 푸르름 보기만해도
조으네요
밤낫이 바뀌어 지금 한밤중
들어와 만나니 산짹길 가고파지네요
즐건시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