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을 심오한 마음으로
신청하고...
그리고 프린스님과 함께할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기다리지만
이번엔 되겠지!!
이번엔 되겠지?!
이번만큼은 연락이 오긌지!!!!!라며
기다리건만...
늘 kbs는 저를 거부합니다😡😡
오늘은 이쁜덩생 덕분에
호사를 누리러 올라갑니다😄😄
기차를 20여년만에 타보는듯
합니다
어릴적에 어머님 따라서
한양갈때
그땐 촌시럽게 기차만타도
멀미를 심하게 했었어요😔😔😭😭
또한 그 시절엔 기차안에서
밤양갱,삶은계란,그리고
바나나우유...
저는 어릴적엔 비위가 약해서
핫도그도 못먹었었어요ㅎㅎ
시골 살림이 녹록치않은
어머님은 맛보기 정도로만😭😭
어린맘에 "내가커서 돈벌게됨
양갱이와 계란,과자's를 배 터지게 사먹으리라!!"ㅎㅎ
그랬었는데 어느새
60중반의 문턱에서...
이렇게 두루두루 어릴적 추억이
떠오릅니다
차창밖의 시골풍경이
참 여유롭고 운치가 느껴지네요
모내기를 진즉에 했는지
초록이 짙으니 자릴 잡고...
순간의 찰나라서 이쁜풍경은
잡기가 힘드네요🤣🤣
늘 변화무쌍하신 나의 프린스님은
오늘 어떤모습으로
우리에게 설래임과 기쁨으로
다가오실지 기대만땅 입니다ㅎㅎ
오늘도 이케 마음이
의상만큼 브링브링 하시길...🙏🙏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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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련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요즘엔 그게 없나봅니다
식당칸을 가야지 있는것인지...?!
약속이 있어서 공복으로 갑니당ㅎㅎ
-
답댓글 작성자국화옆에서 작성시간 26.06.09 수련화 배고프시겠어요 ...
전 표찾고 시간이 남아서 집에 다녀올께요
이따 또 연락해요 -
답댓글 작성자수련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국화옆에서 잉!!
집엘 또 가신다고?!
아고
힘드시겠어요
잘 다녀오십시오. -
작성자서미숙 작성시간 26.06.09 저두 오늘 기대 만땅입니다.
천천히 조심히 오셔요.
좀 이따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수련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네~~~
쫌따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