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음악회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 주 딸내미 핀빼는 수술로 인해 한 동안 준수님 못 뵈는데 오늘 다행히도 공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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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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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빵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조용히 왔다 조용히 ㅎㅎ 네 간호 잘하고 오겠습니다. 단콘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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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아야 작성시간 26.06.09 살면서 열린음악회는 예전부터 가고 싶은 공연입니다만.아직 못 갔습니다.
준수님 으로 인해 행복한 시간 보내셨다니 축하?드립니다.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빵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도 열린 음악회 꼭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 갈 수 있어서 넘 좋았구요 좌석도 정가운데라 기쁨이 배가 되었다는 후문이 ㅎㅎ첨 갔는데 너무 감사하게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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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향 작성시간 26.06.10 그 행복하신 기운 한동안 이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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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빵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 호랑이 기운이라도 함께 가져갈까 해요. 이 행복함을 더 안고 잘 지내다 단콘때 또 한번 기운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