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정동진으로
워크샵갔다가 늦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여의도 kbs 6시20분쯤 도착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해서 열린음악회를 볼수있어서 다행
내짝꿍이 고생많이 해서 당첨된 티켓 날아갈까봐 손에 땀을 쥐고온 보람이
준수님의상과 낭독할때 그낭낭한 목소리
어쩜 낭독할때도 입모양이 얼마나 이쁘신지
오늘 하루도 준수님 덕분에 행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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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갈까부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준수님 소리와 함께 라면 힘들더라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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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미숙 작성시간 26.06.10 준수님덕분에 이렇게 가족같은 분위기 서로 잘도착했냐고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그자리 그곳에 같이 계시지않았지만 따뜻함이 느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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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까부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래서준수한 소리방 아닐까요
준수님 효과가 크죠
한번 뵙지는 못했지만 다음공연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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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블리영 작성시간 26.06.10 여러모로 힘드셨을텐데 준수님을 보기 위해서 피로함도 뒤로 하고 무대를 보셨을 소리님 응원 박수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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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까부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늘 준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러브리영님 못본지가 꽤됐네요
다음공연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