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준수님이냐... 일본 대표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작성자모두행복해져라|작성시간26.06.12|조회수586 목록 댓글 19

어뜨케여... 어찌하문 좋을지 소리님들께 문의드려요🥹
24일 백제열린음악회... 저는 안 될 줄 알고 거의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갑자기 예약 확정 문자를 받았어요!!
문자 보자마자 천하를 다 가진 기분🤣 회사에서 소리 지르고 직원들한테도 "됐어요!!!" 하면서 자랑까지 했는데요ㅋㅋㅋ
근데 하필이면... 그날 대표님 방문 일정이 있는 거 있죠?😱
공지로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올해 새로 오신 대표님이 지방 사업장을 순회 중이시라네요. 그것도 일본에서 오시는 대표님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고요😅
직원들한테는 반차 낸다고 말까지 해놓은 상태인데, 이제 결재해 주실 소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준수님 볼 생각에 행복했다가, 대표님 방문 일정 생각에 머리 아파졌다가, 하루 사이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네요😂
평소 같으면 포기했을 텐데... 포기하고 있었던 공연이 갑자기 예약 확정이 되니 더 마음이 흔들립니다🥹
소리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용기 내서 소장님께 반차 말씀드려볼까요?
준수님이냐... 일본 대표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순아 | 작성시간 26.06.12 마음이 원하는대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배주영 | 작성시간 26.06.12 저의생각은소장님께일단말씀드려보고그상황에맞게하시면될거 같은데....
    어쩌지어쩌지 음......
  • 작성자순이언니 | 작성시간 26.06.12 준수님이 갑이지 않으실까요?ㅎㅎ
  • 작성자화요일 | 작성시간 26.06.12 준수님 보러가도 마음이 편치 않을것 같아요.
  • 작성자금빛잔디 | 작성시간 26.06.17 내생각은 직장안것같네요 아마도 준수님께서도그리생각하실겁니다 소리님 냉정하세요 홧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