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설 때는 햇빛이 너무 뜨거웠는데, 어느새 비가 내리고 있네요. 😊
오늘은 서편제 8번째 관람입니다. 볼 때마다 기대되는데, 오늘은 또 차지연님과 준수님이 어떤 감동을 전해주실지 무척 기대됩니다.
신기하게도 볼 때마다 마음을 울리는 포인트가 달라서 매번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6월까지 총 11번 관람 예정인데, 딸이 "20번은 채워야 하는 거 아니야?" 하더라고요. 😄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평일 공연은 집에 오면 새벽 1시가 되어 다음 날 근무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아쉽게 참아봅니다.
"오늘도 동호와 함께 객석의 마음을 울려주세요. 준수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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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쌍둥맘 작성시간 26.06.14 대단하셔요~~ 부럽구요~ 행복한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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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소리얼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리소리얼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루미너리님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벌써 가셨나요?^^
전 버스 변경해서 가고 있답니다~ -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6.14 열정넘치는 소리님
멋지시네요
행복한시간가득 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