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소리에 빠져서 펜이된지 1년이 지나가네요 지방이라 모든공연 보러가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틈틈이 뵐수있어서 감사히 보냈네요
봄이가고 여름이 오는가 싶었는데 꽃들은 계절도 잊었나봐요 어느날 보니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가 피었더라구요
한컷 찍어봤네요
오늘은 작은 마을의 라벤다행사장도 가봤어요 아직은 여름인데 가을은 조금더 있다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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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님소리에 빠져서 펜이된지 1년이 지나가네요 지방이라 모든공연 보러가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틈틈이 뵐수있어서 감사히 보냈네요
봄이가고 여름이 오는가 싶었는데 꽃들은 계절도 잊었나봐요 어느날 보니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가 피었더라구요
한컷 찍어봤네요
오늘은 작은 마을의 라벤다행사장도 가봤어요 아직은 여름인데 가을은 조금더 있다가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