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 티컷팅을 하고
언제나 그렇듯~ 하루하루
설렘가득했던 날들의
아쉬움은 1도없이
너무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막이 내리고~ 집에 가야하는데;;;
감동의 여운이 남아
한참을 그대로 앉아있었답니다
준수님을 비롯해 멋진 공연을
보여 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해요♡
전 다시금~~ 펜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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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별 작성시간 26.06.15 안젤라님
어제 한공간에서 함께였네요
감동은 두배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좋은날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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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앗!!! 진짜요? 그날의 감도을 같이 느켰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펜콘에서 같이 또~~ 함께하겠죠? -
작성자붉은노을 작성시간 26.06.15 준동호님과 차송화님의 연기는 최고였습니다.
국악계의 최고소리꾼과 뮤지컬계의 최고배우의 캐미는 정말 멋지고 대단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맞아요~~끝날때까지
전 마지막 장면에서 두분의 교감이 눈물나서 죽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