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의 본고장 남원을 다녀왔는데요.
남원하면 광한루라 근처 식당에서 맛난 비빔밥을 먹고(참기름 맛이 예사롭지않았어요👍) 잘 정리된 광한루원으로 갔습니다.
월매집, 완월정, 연지를 둘러보는데
제 눈엔 사랑가 부르시는 준수님만 보였다죠ㅋ
여기저기서 "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이야"하는 쫄깃달콤한 준수님 목소리가 윙윙거리는 환청에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공연 보는 재미 못지않게 여행지에서
맛보는 준수홀릭의 맛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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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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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삐 작성시간 26.06.15 남원은 두어번 가본적있는 도시입니다 ^^
춘향을 닮아 정갈하고 단아함이 있는 느낌이었어요..
음식맛은 못보았지만 글을 읽다보니 그냥 훌쩍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욥🥰
함께 힐링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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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바람따라 훌쩍 다녀오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추어탕이 유명한데
비빔밥도 찐이었습니다.
다음엔 꼭 맛집 탐방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준수님이 조만간 남원에 출두하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삐삐 작성시간 26.06.15 보미 🥰
비나이다 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