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출근길 하늘이 온통 먹구름으로
가득했는데 아침에 살짝 내리더니
온종일 바람만 살짝 부는 날입니다
일한다는 핑게로 사계절 예쁜 우리나라에 꽃구경 재대로 하러가지
않는다는건 정말 현생이 고달프다란 생각에 잠시 나마 나를 위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맘이 간절하여
계절 바뀔때마다 꽃보러 닫니니 시간이 없다는건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런데 올봄엔 노랗케 피어 있는 수선화 언덕 오륙도 공원엔 못가 못내 아쉬웠습니다
올 봄엔 준수님 만나러 기차여행 닫니다보니 더 꽃보러 가기가 어렵더라고요 핑게인지도~~
아님 꽃보다 예쁜 꽃 준수님 바라기
퇴근길 노란 햇님바라기
해바라기 보러 왔네요
여기도 매년 보러가는데
오늘은 준수님 부산 오신다했는데
거긴 참여 못함이 아숴웠지만
방송국 이랑 가까운 광안리 해수욕장
바닷바람 맛으며 가시면 좋겠는데
바쁘시겠죠
작년에 갔던 같은 장소여도
늘 새롭고 조으네요
부산 에서 준로매님 오실 날 기다리며
지내려니 보고파서
여행 준비하려 다른지역 티켓도 준비하고
일하며 정신 없던 하루
건강한 여름 나기 해야겠네요
오늘의 하루가 무탈없이 지나가는 하루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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